[월:]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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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 lie, lie

그냥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을 때가 많다. 참을 만큼 참았다가 어느 한계를 넘으면 폭발하는 내 성격에 기본적으로도 문제가 아주… read more Lie, lie,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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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end of the choice

막다른 길에 가게 되는 것은본인의 의지 따위와는 상관 없을 때가 많다. 그냥 잘 인지하지도 못하는 사이에그렇게 되 버리기 마련이다. 그렇게… read more To the end of the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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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as like an arrow

시간의 흐름이 사람의 성장과 비례하지는 않는다.그것이 깨달음의 시간이 각기 서로 다른 것과비슷한 맥락인지 또는 아닌지는 나는 모르겠다. 그래서 삶의 질이… read more The time as like an a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