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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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forever
달은 늘 볼때마다 새롭고, 그럴때마다 같이 느껴지는 느낌. 다시 이곳이 낯설어지기 시작했다. 여기도 내가 머물곳은 아닌가보다. 그저 불편하기만 하다. 멀다…. read more Moonlight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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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cia house
큰 길 건너 아카시나나무 집 아이가 살았었다. 몇 번 보았지만 지금은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다.관심이 없었던 것이 맞을 것이다. 이름은.그런것 따위.나는… read more Acacia hou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