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9년 11월

Posted in 기억

Ossuary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엄마는 언젠가는 돌아가실 것이라는.이제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안다. 걱정이 된다.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걱정만 된다. 엄마가… read more Ossu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