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0년 11월

Posted in 기억

Book store about used or too old

내가 헌책방을 좋아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다. 퀴퀴하고 눅눅한 냄새 종이에서 나는 그 냄새 말이다. 그리고 가끔 뜻하지 않게 찾는 보물같은… read more Book store about used or too 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