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기억 In a park deja-moon 2022년 9월 11일 Leave a Comment on In a park 공원 벤치에 앉아커피를 마신다. 드문 인적쓸쓸함 고요하고 평화롭지만견디기 힘든 외로움 황급히 커피를 들이키고공원에서 떠나온다. 외로움이 따라오지 못하게두고 온다. Author: deja-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