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2년 04월

Posted in 미분류

for my sad myself

가끔은 꼬깃꼬깃한 종이돈 한 장을나에게 쥐어주며작은 측은지심으로엄청난 배려라도 해준 것 마냥. 볼품없이 무미한 것들을입안에 쑤셔 넣어주며굶어죽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라고… read more for my sad myself

Posted in 기억 

To my sad myself. It’s not your fault.

가끔은 꼬깃꼬깃한 종이돈 한 장을 나에게 스스로 쥐어주며 작은 측은지심으로 엄청난 배려라도 해준 것 마냥. 잡스럽고 볼품없이 무미한 먹거리들 것들을… read more To my sad myself. It’s not your fault.

Posted in 미분류

Super deep blue sea

인생은.내 다리를 늘 붙잡는다.항상 그래왔다. 발버둥 쳐서 떨쳐내 버리려고 하지만원래내 뜻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었기에.내 뜻으로만 되지는 않는다.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태어남이라는… read more Super deep blue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