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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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같은 눈으로 웃던 그 아이 Crescent smile

내가 Y의 얘기를 전에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의 글타래에 다른 Y가 여러 번 등장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초승달 모양의… read more 초승달같은 눈으로 웃던 그 아이 Crescent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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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in the winter

그때가 언제였을까?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은 아니다.대략 언제쯤인지만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있다.지금으로부터 칠년 아니면 팔년전쯤. 갑자기 맡게 된 일로 연일 바쁘게 일을 하던… read more The girl in the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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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Museum

오늘 박물관에 다녀왔다. 나는 그런 것을 “작은 흔적 남기기”라고 부르겠다. 죽었다 살아났기 때문에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흔적남기기를 하는 것이다…. read more 박물관 Museum